어떤 자산이 얼마나 쉽게 현금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암호화폐가 유동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중앙화된 거래소가 필요하게 되며 거래가 쉽고 거래량이 많을 수록 큰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