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체크는 2012년 와다 고이치로가 창업한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2017년까지 일본에서 가장 거래 규모가 큰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2018년 1월, 5700억 상당의 NEM 코인 해킹사건 이후로 모넥스 그룹 산하로 인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