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에서의 재정거래는 코인 거래소 혹은 국가 간의 가상화폐 가격 차이를 발생하는 점에 착안하여, 싼 곳에서 사서 비싼 곳에서 팔아 차익을 남기는 거래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