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출시되지 않은 가상의 제품을 의미한다.

‘증기 제품’이라고 하며 사용자에게 지금 당장은 할 수 없는 일이 미래에는 가능하다는 환상을 심어준 뒤, 당장 손쉽게 경쟁업체의 제품을 사지 못하도록 막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