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셀(Panic cell)이란, 공포심에 매도하는 행위를 뜻한다.

자신이 매수한 코인의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면,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당황해서 매도하게 되는 행동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