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인은 서울특별시가 만들 예정인 암호화폐로 서울S코인 또는 간략히 에스코인(Scoin)이라고 부른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 차원에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히며, 2018년 시법사업을 6억 원에 발주했다. 이 사업에 주사업자는 (주)유라클이 선정되었고, 아이콘으로 유명한 (주)아이콘루프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