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창시했다고 알려지는 미지의 인물 / 기관으로 사토시 나카모토는 가명이다. 2009년 비트코인을 개발한 그는 본인이 1975년생이고 일본인이라고 주장했지만 아직까지 특정되어지진 않았다. 그에 대해선 다양한 가설이 존재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최소 단위는 이 이름을 따서 사토시라고 명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