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란 모든 거래내역을 메인체인에서 처리하는 기존 블록체인과 달리, 메인체인에 나뭇가지처럼 이어진 차일드체인에서 사전에 수집된 정보들을 처리한 후 결과만 루트체인에 전달함으로써 처리 속도를 향상시킨 알고리즘의 일종이다.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과 조셉 푼이 공동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