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존버’라는 단어에 대응하는 말로, 코인을 구매한 후 매도할 시기를 놓쳐서 원금 손실이 난 경우에 언젠가는 다시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믿고 장기간 계속 보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