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자율조직을 의미하는 DAO와 초기코인공개인 ICO의 합성어로, ICO를 통해 모금한 자금을 개발팀에 한꺼번에 전달하지 않고, 실제 개발이 진행되는 상황에 맞추어 단계적으로 지급하는 방식의 자금 운용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2018년 1월 기존 ICO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그 대안으로 제시한 새로운 자금 투자 및 운영 방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