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를 개인 키가 없는 주소로 보내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드는 행위이며, 소각이라고도 합니다. 암호화폐의 유통량을 줄임으로써 토큰 보유자들에게 보상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