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오렌지엔터테인먼트

미라클토큰(MIRAQLE, 이하 ‘MQL’)이 오는 8월 말 상장을 앞두고 바나나톡과 AMA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16만 명의 한국과 중국의 바나나톡 유저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6일~7일 양일간 진행됐다.

1일 차는 인터뷰 세션으로 2일 차에는 퀴즈 문답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유저들의 열띤 성원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벤트 성과로 미라클토큰(MQL)의 공식 텔레그램 커뮤니티는 단기간에 3,000명이 넘는 유저를 모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에 미라클토큰(MQL)은 ‘팬들이 글로벌 음악 산업의 주인공이다’라는 슬로건을 모토로 차별화된 음악의 생태계 모델을 제시하며 기획, 제작, 유통 및 소비를 통한 팬 중심 플랫폼을 제안한다.

팬픽(FanPICK)을 사용할 때 미라클토큰(MQL)을 활용해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앨범을 기획 및 제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뮤직큐(MUSICQ) 애플리케이션에서도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음악을 듣고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채팅과 소통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엔터플러스(EnterPLUS) 쇼핑몰에서 앨범, 콘서트 티켓, 아티스트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음악 산업 전반에 팬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했다.

바나나톡 관계자는 “미라클토큰(MQL)프로젝트가 실제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발매했다‘며 ”현재도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앨범을 활발하게 제작하고 있는 모습이 유저들에게 신뢰를 준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미라클토큰(MQL) 관계자는 “미라클토큰(MQL)이 8월 말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다”며 “팬들의 관심과 기대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라클토큰(MQL) 홈페이지는 상장을 앞두고 현재 전면 개편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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