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레빗에이아이

레빗에이아이(REBIT AI)는 레빗 솔루션의 활용을 검토하고 있는 일본 DMM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엑스노아 코리아(구 DMM GAMES KOREA)와 NDA를 체결했다고 06월 16일 밝혔다.

DMM그룹은 회원수 2000만명 이상의 일본 최대 게임 및 컨텐츠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DMM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는 다양한 게임들의 전용 키보드 개발과 데이터 활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NDA 체결로 양사는 게임 전용키보드 및 빅데이터 활용에 필요한 기술 개발 검토 등을 위해 상호 정보교환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DMM에서 레빗에이아이의 레빗 솔루션을 도입하면, 일본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엑스노아 코리아와 함께 DMM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는 다양한 게임들의 전용 키보드 개발과 데이터 활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라며 “게임 전용 키보드는 자판 상단의 아이콘을 통해 게임 실행, 카페 및 홈페이지에 접속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저들의 게임 접근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GalaxyS8~10의 기본 키보드로 탑재된 레빗의 입력 솔루션은 전 세계 모든 모바일 기기 대응 및 143개 언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인공신경망(Neural Network),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기술 등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입력 솔루션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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