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블록워치

-4월 23일부터 일주일 간 에어드랍 이벤트, 네임빗 KRW마켓에서 거래 가능
-네임빗 상장 통해 실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OPEN NEWS HUB’플랫폼 후속 론칭
-유효준 블록워치 대표,  ‘기사작성권한’ 기자에서 시민으로, 선순환 생태계 만들어나갈 것

블록체인 전문 언론사, 블록워치(대표 유효준)가 자사의 이더리움 기반 OPEN NEWS TOKEN(이하 ONTO 토큰) 을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네임빗에 오는 30일,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9년 4월에 창간한 블록워치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혁신 언론’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4월 29일에 창간되어 독자들에게 블록체인을 비롯한 4차산업 전반 뉴스 콘텐츠를 제공해오고 있다.

네임빗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디지털 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래소로 사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서비스와 금융권 수준의 안전한 보안솔루션이 주된 특징이다. 블록워치의 ONTO 토큰은 네임빗 원화(KRW) 마켓에서 오는 30일부터 거래 가능하게 된다.

ONTO 토큰이 구동되는 플랫폼인 OPEN NEWS HUB는 기존통신사(News Agency)가 다루지못하는 전문영역의 이슈에 대한 정보를 수집과 검증하는 커뮤니티이자 기사를 거래하는News Exchange이다. 즉 N2C(News to Crypto)거래의 기축으로 ONTO(Open News Token)을 사용한다. ONTO는 ERC-20표준으로 발행된 FungibleToken이다.

유효준 블록워치 대표(ONTO 재단 CEO)는 “OPEN NEWS HUB는 Token Economy에 기반한 뉴스 거래소(News Exchange)로서 기존통신사(NewsAgency)와 다르게 기사작성권한이기 자에게 집중되어 있지 않고 각 현장의 시민과 전문가에게 열려있다”며 ”누구나 정보를 제공하고 기사로 가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와 커뮤니티의 집단지성을 통하여 수집된 뉴스와 정보에 대한 이슈키핑 및 팩트체크를 수행하고 기여도에 따라 Token을 보상해나갈 것”이라며 “네임빗 상장을 통해 ONTO 토큰을 실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OPEN NEWS HUB’ 베타 버전을 조만간 론칭해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ONTO 토큰이 상장되는 네임빗 거래소는 지난 3월 신사옥 이전을 시작으로 릴레이 상장을 통해 활발한 토큰 이코노미 생태계를 만들어나감과 동시에 연이은 하락장에 지친 투자자들에게 가시적인 보상을 통해 공존하는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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