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빙본

세계 최초 투자 고문 거래 플랫폼 빙본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 가운데, 빙본 플랫폼이 많은 암호화폐 거래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어 화제다. 빙본은 올해 한국, 일본, 러시아 등에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한 가운데, 적극적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고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 분야를 공략하기 위해 한국 블록체인 환경에 맞는 개발 전략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무엇이 빙본을 화제의 중심으로 이끌고 있는지 빙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빙본의 개발팀은 텐센트, 알리바바의 핵심 연구팀 출신이며, 리스크 관리와 보안은 구글, 화웨이, AZDag 출신들이 모여 시스템을 구축하여 우수한 보안성을 보장하고 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계약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암호화폐뿐만 아니라 글로벌 지수, 상품, 외환 등의 거래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홍콩 상장기업인 그랜드쇼어 테그놀로지(Grandshores Technology)로부터 1,500만 달러 투자를 유치 하였고, 유럽 및 미국에서 공식 발행한 글로벌 디지털 자산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2018년 중화권 서비스를 시작으로 한국, 중국, 대만, 베트남, 러시아 등 전 세계에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 거래량은 10억 달러에 달한다. 2019년 대만 시장에 진출하여 거래 금액 5천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대만 최대 암호화폐 계약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고, 베트남 시장에서도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빙본은 세계 최초로 원클릭 스마트 주문 팔로우 시스템을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팔로우 시스템은 빙본이 자체 개발한 기능으로, 사용자가 우수한 트레이더를 선택해 주문을 팔로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거래소 내에서 모든 트레이더의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조회할 수 있으며, 우수한 트레이더를 선택해 주문을 팔로우하면 설정에 따라 자동으로 해당 트레이더와 동일한 포지션을 잡을 수 있다.

빙본 관계자는 “2020년을 글로벌 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주요 국가의 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사용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키며 업계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빙본 자료 출처 : https://bingb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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