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무비블록

지난 8월 출시한 무료 베타 서비스에 이어 오피셜 서비스 정식 출시

정식 출시 이후 시작될 글로벌 확장 전략 함께 공개

블록체인 기반 영화 컨텐츠 배급 플랫폼 무비블록이 영화감독 및 제작자가 무비블록에 자신의 영화를 공유할 수 있는 오피셜 서비스를 12월 30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비블록에 따르면 오피셜 서비스는 지난 8월 출시한 무료 베타 서비스를 보완하여 출시될 정식 버전이다. 오피셜 서비스를 통해 영화 감독 및 제작자, 배급사는 제작한 영상 컨텐츠를 플랫폼에 업로드하고 전세계에 홍보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 유저들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영화제 수상작 등 작품성 있는 영화를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고, 자막 작성, 리뷰, 별점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에 따라 무비블록 토큰 MBL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무비블록은 오피셜 서비스 출시 이후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도 함께 공개했다. 무비블록 팀은 △서포터즈를 통한 다양성 영화 대중화 마케팅 △KMPlayer, 콘텐토스(Contentos), 온톨로지(Ontology) 플랫폼과 연계한 유저 확보 △영화 산업 내 파트너와의 적극적 협업 △전세계 다양한 언어 지원 자막 도입 △거래소 추가 상장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총 5가지 전략을 앞세워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무비블록 강연경 대표는 “무비블록은 약세장이라 평가받는 올해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국내 3대 거래소에 상장 완료했으며 정식 버전 출시로 글로벌 확장까지 앞두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될 오피셜 서비스는 베타에서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영화 제작자 및 시청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으며, 사용성을 더욱 높혀 제작된 정식 버전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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