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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마케팅 및 이벤트를 동아시아축구 연맹과 함께 개최

17일 저녁 한일전 등 빅매치에서 브레이브 브라우저의 노출 및 홍보 효과 기대

자바 스크립트와 파이어폭스를 만든 브랜든 아이크의 프라이버시 중심의 웹브라우저 브레이브(Brave)가 부산에서 개최중인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의 공식 브라우저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0일에 개최되어 18일 종료되는 2019 동아시안컵은 한국과 일본, 중국, 홍콩 네 국가가 우승의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치며, 한국 대표팀이 3회 연속 대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동아시안컵의 공식 브라우저 선정으로 브레이브는 △경기장 내 LED 광고판 노출 △브레이브 브라우저를 통한 승부 예측 결과 제공 △온라인 투표를 ‘브레이브’ 선수상 후보 선정 등의 공동 마케팅 및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브레이브의 CEO인 브랜든 아이크는 “동아시안컵은 미국 및 유럽 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에 브레이브 브라우저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동아시아축구연맹과 협업하게 되었다”며 “대회 기간 동안 진행되는 마케팅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바라며, 아시아에서도 브레이브 브라우저의 사용자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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