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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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재팬은 저명한 가상화폐 애널리스트인 플랜B(PlanB)의 다음주 비트코인 강세장 전망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플랜B에 의하면 다음주 비트코인 (BTC)의 채굴 난이도가 플러스 4%로 조정될 것이라고 예상된다며, 지난 7년간, 채굴 난이도가 큰 폭으로 내려간 직후에 큰 폭으로 상승을 한 경우, 가격은 항상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9일 비트코인 (BTC) 의 채굴난이도는 7.1%가 완화된바 있다. 기존의 채굴 난이도는 ‘1,720,005,267,391’이었다. 직전의 완화된 난이도는 8개월만에 하향 조정되었던 것이었다.

최근 중국을 중심으로한 채굴산업은 미국의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며 다시한번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채굴 난이도 상승이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