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 책임자 데이비드 마커스, CNBC를 통해 입장표명
출처=CNBC화면 캡쳐

지난 6일 ‘뉴욕타임즈 딜북 컨퍼런스(New York Times Dealbook Conference)에서 뉴욕타임즈 앤드류 로스 스킨과 리브라 총괄책임자 데이비드 마커스는 CNBC에 패널로 참석해 개인정보에 관한 청중들의 우려에 대해 답했다.

데이비드 마커스는 “칼리브라와 페이스북 사이에는 매우 강력한 방화벽을 구축할 것이다. 사용자가 페이스북에 접속해 있을 경우 그 어떤 개인정보도 접속할 수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것은 전 세계 규제기간들이 페이스북의 스테이블 코인 리브라를 사용할 때 월렛인 칼리브라가 고객의 데이터를 얼마나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에 대한 답변으로 현재 데이터 보호 담당자가 영국,스위스뿐만 아니라 각 국에서 요구하는 보안적 측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말했다.

또한 마커스는 페이스북이 칼리브라와 리브라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필요한 규제 및 조사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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