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개발자들을 위한 '바이낸스X' 설립
출처=바이낸스

바이낸스가 개발자를 지원하는 플랫폼 ‘바이낸스 X’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이를 통해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바이낸스 생태계와 연계해 육성한다. 또한 바이낸스는 교육 프로그램인 바이낸스 X 펠로우십을 포함해 바이낸스 랩스(바이낸스 산하 엑셀러레이터)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바이낸스 런치패드를 통한 자금 조달, M&A와 기타 파트너십도 제공할 예정이다.

바이낸스 X 펠로우십은 개발자가 블록체인 산업에서 새로운 혁신과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버너 월렛, PISA, GoBNB 등 이미 40개 이상 프로젝트가 바이낸스 X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 의사를 이미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블록체인 개발 촉진을 위해 학습, 협업, 성장 세 가지 테마도 설정했다. 학습을 위해 개발자들에게 바이낸스 및 타 기업의 학습 및 연구툴을 제공하고, 협업 방면에서는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온·오프라인의 의사소통 채널을 공급하며, 성장 테마에서는 각 프로젝트의 단계에 맞는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바이낸스 X 펠로우십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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