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크체인, 약 300억 규모 바이백 시행 및 재단 물량 락업 연장
출처=쿼크체인

쿼크체인이 프로젝트의 장기적 신뢰를 형성하고 쿼크체인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위해 바이백 프로그램 시행을 발표했다.

1년에 걸쳐 2천 5백만 USD, 현재 기준 한화 300억 원에 달하는 자체 토큰 QKC를 바이백 할 예정이다. 차주에는 그 중 일부인 1백만 USD, 현재 가치로는 약 12억에 해당하는 토큰을 바이백 한다.

또한 10억개에 달하는 QKC 팀과 재단 토큰 물량의 락업 기간을 2020년 6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전체 발행량에 10%에 해당하는 토큰 물량이 약 1년간 움직임이 없을 예정이다.

쿼크체인은 지난 6월 2019년 언락 물량을 커뮤니티 투표를 통해 일시 언락 진행하며 불안 요소를 모두 제거한 뒤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뉴스를 발표하여 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쿼크체인 관계자는 “이번 바이백 프로그램과 재단과 팀 물량의 락업은 쿼크체인의 장기적인 비전에 대한 자신감이기도 하며 커뮤니티에게도 장기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신뢰를 주고자 하는 제스처의 일환”이라며, “특히 1년여간 걸친 바이백 프로그램을 통해 재단도 더 장기적으로 탄탄한 프로젝트 성과를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바이백이란 시장에서 자사의 토큰의 가치가 지나치게 낮게 평가되었을 때 기업이 자기자금으로 자사 토큰을 매입하여 토큰 가치를 안정시키고 경영권에 대한 보호하고자 하는 행위이다. 일반적으로 바이백은 토큰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한편, 쿼크체인은 스테이트샤딩기술 기반의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페이스북과 구글에서 샤딩 기술을 경험한 치조우 대표가 미국 실리콘 밸리에 설립한 회사이다. 현존하는 퍼블릭 체인 중 유일하게 스테이트샤딩 기술을 성공적으로 블록체인에 적용하여 유연성과 확장성을 모두 충족시킨 프로젝트로 업계에서도 기술적으로 꾸준히 인정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 더노디스트(TheNodis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제보 및 보도 자료 : press@kr.thenodi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