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타 네트워크, 후오비 코리아 원화 마켓 상장
출처=반타네트워크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통신 인프라 반타 네트워크(Vanta Network)는 지난 31일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 원화 마켓에 상장했다.

반타 네트워크는 실시간 데이터 전송을 위한 탈중앙화 네트워크로, 개인과 기업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전송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반타 네트워크는 반타 API를 아마존 및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IT 기업의 마켓 플레이스에 제공하고 있으며, 개발자 및 기업은 이를 활용하여 디앱(DApp)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는 반타(VNT) 상장을 기념하여 31일부터 오는 4일까지 5일간 후오비 코리아 회원(Lv.2 인증 필수, 외국 국적자 포함)을 대상으로 ‘VNT 매수시, 100%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원화 마켓에서 VNT를 매수 시 해당 수량의 100%를 돌려주며 1인당 최대 130,000 VNT(약 100,000원 상당)를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 시 별도 공지없이 이벤트가 종료된다.

반타 네트워크 관계자는 “후오비 코리아 원화 상장을 통해 국내 유저들은 반타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다”며 “앞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통신 네트워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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