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셔터스톡

야후가 출자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TaoTao’가 5월 30일부터 거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출처=TAOTAO트위터

TAOTAO에 따르면, 현물 거래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증거금 거래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리플(XRP)과 비트코인캐시(BCH)가 거래 대상이 된다.

올해 2월 ‘비트아르고 거래소 도쿄’에서 TAOTAO롤 상호를 변경했으며, 일본 금융청에도 등록이 되어 있다.

야후는 지난해 4 월 자회사인 Z코퍼레이션을 통해 ‘비트아르고 거래소 도쿄’의 주식 40 %를 인수한다고 발표했었다. 인터넷 대기업 야후가 암호화폐 업계에 진출 할 계획을 발표하며 일본 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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