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벨릭

디지털 자산 종합금융플랫폼 ‘벨릭’ (VELIC)이  자사의 독점 토큰 출시 플랫폼인 IAO(Initial Auction Offering)를 통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엘리시아(ELYSIA) 암호화폐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벨릭 거래소 IAO 플랫폼을 통해 신원 인증(KYC)을 마치고 토큰 구매 서비스 이용할 수 있다. 엘리시아 엘(EL)토큰 판매는 오는 4일 14시부터 17시까지이며, 총 2라운드로 2억 개의 토큰이 개당 약 1원(0.001달러)에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토큰 구매는 벨트(VELT), 비트코인(BTC) 암호화폐로만 참여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구매자 전원에게 구매 수량의 20% 보너스가 지급되며 벨트(VELT)로 구매 시 구매 수량의 10% 보너스가 추가로 지급 될 예정이다.

엘리시아 관계자는 “엘리시아(ELYSIA)는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공동투자 플랫폼이다. 누구나 부동산 상품에 소액투자 및 분산투자 형태로 참여할 수 있고 투자자들은 EL토큰을 활용하여 부동산에 대한 실제 지분을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는 중순 EL토큰으로 실제 투자를 할 수 있는 부동산 상품 판매가 계획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엘리시아는 소액으로도 가능한 탈중앙 부동산 지분투자 플랫폼으로 프로젝트 팀원들은 서울대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투자자들은 부동산 상품에 소액투자,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해외 부동산에도 투자할 수 있고, 법적으로 보장되고 언제든지 환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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