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셔터스톡

 

뉴욕시 경제개발공사(NYCEDC)는 10일 맨해튼에 블록체인센터의 개설을 블룸버그를 통해 10일 발표했다.

NYCEDC의 발표에 의하면 블록체인센터는 벤처캐피탈펀드인 퓨처 퍼팩트 벤처스(FUture Perfect Ventures)와 국제무역조직 글로벌 블록체인 비즈니스 회의(Global Blockchain Business Council)와 일부 제휴의 일환으로 오픈예정이다.

실리콘벨리의 중심인 플랫아이언구의 54번가에 위치한 블록체인센터는 약 4000스퀘어피트(약 370평방미터)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코딩강의부터 직장인들을 위한 점심강의까지 모든 것을 제공할 것이다. 입주 예정의 회사는 데이터 수집 기업인 Quovo Inc.를 비롯하여 투자기업 Palm Drive Capital LLC 와 뷰티서비스 기업인 Glamsquad Inc.가 포함된다.

블록체인센터는 뉴욕시의 첫 번째 블록체인 관련 지역사회 공간은 아니다. 처음 문을 연 비트코인센터 NYC의 창업자인 닉 스패노스(Nick Spanos)에 따르면, 2013년부터 자체 자금을 조달하였고, 매일 문을 열고 매달 중요행사를 주최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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